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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류관필(柳觀弼)
 

류 관 필 柳  觀  弼

 

<류관필 : 1753~1813 : 純祖朝 孝行 大丞公 27世 :左相公派>

 

자 온숙(溫叔). 호 오능정(五能亭)

서산 자미(西山 自湄)의 11대손이요, 송호 정(松壙 汀)의 8대손이요. 찬중(贊中)의 2자로 영조(英祖) 29년 癸酉에 울산 척과동(蔚山 尺果洞)에서 태어났다.

천성이 온화하여 효성이 천신(天神)을 통하고 행의는 종족(宗族)을 감동시키었다. 이에 부사 이정인(府使 李延仁)이 시를 지어 이르기를『술잔이 움직이고 잡초가 말라 세속을 놀라게 하였고, 꿩이 떨어지고 고기가 뛰어나와 천신이 감동했도다.

선업을 이어 이 같이 어질고 능한 아들이 있었으니, 순절한 외로운 충성을 다시 새로 보겠도다. 』하였다

순조(純祖) 13년 癸酉 9월 9일 졸하니 향년 61세로 울산군 범서면 척과동 상곡임좌(蔚山郡 凡西面 尺果洞 上谷 壬坐)에 안장되었다.

배위 월성김씨(月城金氏)는 민혁(敏赫)의 따님인데 효성이 극진하여 시아버지께서 병환으로 8년을 고생하시는 동안 분뇨(黛尿)를 맛보고 당종(痰腫)을 입으로 빨아 간호하고 밤으로는 하늘에 빌어 몇 년의 수명을 연장하시었다. 이로써 사림(士林)에서 천장(薦狀)이 있었다.

4남 1녀를 두어 아들은 상건(相健) ․ 상묵(相默) ․ 상렴(相濂) ․ 상락(相洛)이요, 따님은 순흥 안처균(順興 安處均)에게 출가하였다.

후손이 울산 척과동(蔚山 尺果洞)에 세거하였다.

※ 追先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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