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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류근조(柳證助)


류근조 柳 證 肋

<류근조 : 譜名 : 謹善, 1940.5.4 詩人, 國文學者, 文學博士, 中央大學校 副敎授, 忠景公派 : 大丞公 34世>

양구현감 강생(楊口縣監 江生)의 후예로 대호군 종빈(大護軍 宗賓)의 15대손이요, 성렬(聖烈)의 손이요, 승득(承得, 譜名 : 在玉)의 16남매 중 4남이요 삭녕 최병일(朔寧 崔炳一)의 외손으로 익산군 함열읍 홀산리에서 태어났다.

일찌기 향리에서 소학과 중학교를 마치고 당시 신흥 사립 명문인이리 남성고등학교에 입학, 재학시에는 교내 백일장에 장원하는 등 뛰어난 문재(文才)를 보였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형들과는 달리 국립인 공주사범대학에 진학하여 거의 자력으로 학비를 마련하면서도 문학에의 집념을 버리지 않고 시작(詩作)에 정진한 결과 학교 내의 문학 동인회(同人會)인 시회(詩會)와 대학신문 등에서 크게 활약, 신문사 편집장 등을 역임하면서 시재(詩才)를 내외에 떨쳤던바 재학시에 이미 국내 유수한 문학지와 일간지 ․ 신춘문예 등에 시적 재능이 거론되기도 했다.

졸업 후 모교인 남성고교와 전주여고등 국어교사를 역임 중 충남대학교 대학원에 진학 학문에 정진하였다. 특히 교사 재직 7~8년 기간은 “문예춘추” 신인상에 시『나무』가 입선된 이래 현대문학지와 일간지 한국일보를 통하여 왕성한 작품활동을 한 바 있다.

1973년 상명여고 교사로 81년까지 역임하는 동안 단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후 성심여대강사를 잠시 역임하다가 1981년 3월 중앙대학교 전임강사, 대전대한 전임강사를 거쳐, 83년 4월 중앙대학교 조교수에 승임되고 다시 부교수에 올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밖에 문학계에서는 75년부터 현재까지 국제 P.E.N 한국본부시분과회원, 8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부인 최진숙(崔振淑)은 전주 최창식(全州 崔昌植)의 따님이요 슬하에 1남 3녀를 두니 아들은 태호(太浩)이다.

수 상

『文學春秋』誌 新人賞 詩部 入選 韓國日報公募 短篇論文 入選

저 서

詩集 : 『나무와 祈禱』(1968,

『 幻想集』(1972, 現代文學社)

『목숨의 盞』(1979, 韓日出版

『無明의 時間 속으로』(1984,

論著 : 『韓國現代의 構造』(1984,

散文集 :『캘린더 속의 季䈔』(1986,

◎ 主要論文

1) 詩에 있어서 ethos的 永遠性에 대하여

2) 文體論試考

3) 素月詩의 想像作用考

4) 現代詩의 難解性에 대하여

5) 詩의 中心構造로서 隱喩

6) 리얼리즘의 現實止揚向 考

7) 1960年代 韓國 現代詩의 特質硏

8) 素月과 萬海 詩의 對北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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