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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挽東江柳漢相族丈

挽東江柳漢相族丈

 

東翁鶴駕己登天

承訃難禁自愕然

詩冠諸儒尊莫較

年高百歲壽誰肩

雲歸東嶺封幽宅

涕泣宗員禱化仙

門事于今憑孰問

懷思前緣淚漣漣

 

동강옹이 학을 타고 이미 승천 하셨다네.

부고를 받으니 슬픈 마음 금할 길 없네.

시가 유림에 으뜸이니 존경을 비교할 수 없고

나이가 백세이니 수를 그 누구와 견주리요.

구름 걷힌 동쪽 산에 유택을 봉축하고

눈물짓는 종원들은 신선되길 비누나

문중 사를 이제부터 누구에게 물을 건가.

지난날 좋은 인연 회사하니 눈물만 흐르누나.

 

                       族弟 道山 柳暎烈 輓哭

 

                        문화류씨서울권종친회장 . 문화류씨대종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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