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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柳氏성< 류>로 표기 청원서 (2007. 二차)

 

        『柳』씨 성『류』로 바로 찾기 비상대책위원회

                우 133-123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동 273-19번지

                                   TEL 02-469-0747

문서번호 : 2007-001 2007. 6. 1.

수 신 : 수신처 참조

제 목 : 「柳」氏 성 「류」로 쓰도록 허용을 청원함

1.존경하는 님께 삼가 청원서를 올립니다.

2.우리 류씨 성(姓) 종친회는 일천여 년 전 柳자를 성으로 사용해 온 가문으로서 한자 표기 『柳』.한글 표기 『류』씨로 성을 써 오고 있었습니다.

3.그러나 신라시대부터 일 천여년간 써 내려온 柳씨 성의 한글 표기는 정조대왕(1800-)시 부터"류"로 써 내려왔는데 우리종원들은 뜻하지 않게 대법원[(법정3202-501(95.11. 24.)]에 의거 이제 "유"로 써야 옳다고 한 대법원 예규로 인해 우리 류씨 백만 종원들이 한글 표기 시 성표기로 인해 극도의 어려움과 혼란을 겪게 되었기에 님께 청원하오니 별첨 참고자료를 검토하여 우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붙임 1 : 청원서

柳』씨 성『류』로 바로 찾기 비상대책위원회 청원인 일동

.............................................

청 원 사 유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자기 固有姓을 나타내기 위해 姓名을 지어 부르고 있으니 姓자는 고유의 부계(父系) 혈통(血統)을 나타내는 것이요 본인의 개별성을 구별하도록 하여 왔으니 이는 우리 고유의 수천 년 된 성명문화의 정통성인 것입니다.

우리 선조가 柳氏를 성으로 삼은 것은 서기 800년대 초 신라 헌덕왕때 부터입니다. 수많은 성씨는 서로 남의 성을 존중하고 남의 조상도 내 조상같이 존경하여 성(姓)자 아래 반드시 씨(氏)자를 붙여 존경의 표시를 하는 것을 예의로 여겨왔으니 이는 우리나라 전통의 고유문화입니다.

1970년대 국가가 『류』로 쓰도록 해 놓고 1990년대 국가는 『유』로 쓰도록 하는 것은 1970년도 국가와 1990년도 국가가 다른 국가인지 심히 혼란스럽습니다.

柳氏를 왜 한글표기 "류"로 써야 하는가

① 호적법 제 49조 2항 子의 성명 및 본 성별을 기록하고 동 3항에는 『子의 이름에는 한글 또는 통상 사용되는 한자를 사용하여야 한다. 한자의 범위는 대법원 규칙으로 정한다.』라고 하였습니다.

1990년 12월 31일 개정 호적법 시행규칙 37조(1137호)에는『인명용 한자의 범위: 법제 49조 3항의 규정에 의한 한자의 법위는 교육부가 정한 교육용 기초 한자 및 별표 기재된 한자로 한다.』라고 명시하였습니다.

교육부지정 한자에서도 "柳"의 음은 "류"로 적고 있습니다. 또한 대법원이 최종 확정한 91년 3월 21일 발표 이름 한자 2,854자에도 柳자의 음을 "류"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 후 이를 인용한 최신 간행된 옥편(예:理想社刊 최신실용옥편)에도 대법원 호적법 49조 규정을 인용 한자음의 표기원칙을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② 1968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한글전용을 주창하면서 문교부는 국어 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한글 전용 편람(1969. 5. 26.)을 제정 공포하였으니 동 7항에는 인명 및 지명과 숫자는 두음법칙에 적용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였습니다.

③ 이 때 비 종문 (당시 차류대종회)는 종회 논의를 거쳐 한글 전용화 정부 시책에 협조하고 종원들로 하여금 "류" 또는 "유"로 혼용하게 될 우려를 배제하기 위해 柳氏는 한글 표기 "류"로 단일 표기하기로 결의하고 전문 한글학자들의 자문을 거쳐 이를 확정하고 1970년 3월 문교부 장관에게 공〮․사문서 사용에 있어 "류"로 통일 *사용해 주도록 협조 요청한 바 있습니다.

④ 문교부는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비종문의 건의 내용(편수 1022-85. 1970년 3월 21일자)을 받아들여 전국 각 고등교육 기관과 행정 부서 및 산하 기관에 "류"로 쓰도록 지시 문서를 발송하였고 건의문에 대한 처리 결과의 회신문(回信文)을 접수한 바 있습니다.

⑤ 비 종문은 그 후 본회가 발행하는 차류대종보 및 각종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고 각종 종친회 등 종원 모임 시 강연을 통해 모든 柳씨는 『柳』로 쓰도록 26년간 계도하여 왔으며 그 후 “류”씨를 "류"로 쓰기 운동은 정착화 되어 종원은 물론 일반 국민 및 행정 기관에서도 거의가 응당 柳氏는 "류"로 써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유명사와 두음법칙의 문제점

① 한글 맞춤법의 발달 과정에서 살펴보면 고유명사 표기 문제가 두음법칙의 저촉 여부에 대한 논란이나 이에 대한 명문 규정도 1968년 이전까지는 없었습니다. 그 후 문교부 국어 심의회의 한글 전용 편람 7항에 의거 고유명사나 숫자는 두음법칙에 간섭받지 않는다고 명시 『朴基龍』을 『박기룡』으로, 『鮮于龍』을 『선우용』으로, 『李夢龍』을 『리몽용』 또는 『이몽룡』으로 예시 하여 국민들 의사에 따라 쓰도록 하였으며 그 후 우리는 "류"로 쓰기를 생활화하였습니다.

② 1970년 이후 관공서 및 교육기관 등 모든 분야에서는 직권으로 "류"로 써 주었고 그 실용화는 상당한 발전 속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 지시문에서도 성명 표기에 있어 『이몽룡』, 『리몽용』그 중 본인의 의사를 존중 표기하도록 예시하였습니다.

③ 한글 맞춤법은 1979년 개정과 1984년 2차 개정을 거치는 과정에서도 고유명사 규정에 별 이의가 없었으나, 1988년 1월 19일 문교부 고시 제 88-1호에 의거 한글 맞춤법 및 표준어 규정의 개정 시 어찌된 일인지 1968년 교유명사에 대한 규정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류" 또는 "유"의 논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④ 비 종문은 체신부 장관에게 전화번호부에 류씨는 "ㄹ"항에 분류 표기해주도록 건의한바 체신부 장관은 추후 발행되는 전화번호부부터 柳씨는 "류"로 표기하고 "ㄹ"항에 분류하도록 산하 기관에 지시하였다는 회신을 접수한 바 있고, 전화번호부에는 "ㄹ"항에 柳씨와 『柳』씨는 기재되어 오고 있으며 또한 체신부 발행 우표는 柳寬順이 "류관순"으로 발행되었습니다.

⑤ 1970년 이후 1982년 동아대백과 사전에도 柳氏는 "ㄹ"항에 편집되었으며 또한 동상 등 공공 제작물에도 『류관순 동상』또는 『류관순 기념관』등 그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⑥ 柳氏가 한자와 한글 표기를 병용하여 온 것은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 후 정조(正祖 1777-1800)시 어정규장전운(御定奎章全韻)과 전운옥편(全韻玉篇) 및 어정시운御定詩韻(헌종1864출판)을 만들어 반포함으로써 그 실용이 일반화된 것으로 구명(究明)할 수 있습니다. 상기 동 문헌에 柳字의 원음(原音)은 "류"로 정해 놓았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후 모든 문헌 및 옥편에도 류자(柳字)의 음(音)은 "류"로 기록되었을 뿐 "유"로 표기된 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⑦ 아무리 역사가 바뀌어도 또는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성은 함부로 바꿀 수 없는 절대 고유의 존엄성이 존중되어야 하며 한글맞춤법이 시대에 따라 수시로 바뀌어도 고유명사인 성자(姓字)의 표기까지 수시로 바꿀 수 없다고 우리는 주장합니다.

⑧ 한편 현재 우리가 오늘날 쓰고 있는 한글 맞춤법은 그렇게 완벽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2006년 국어심의회어문분과 회의에서도 긍정적 논의가 있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다시 맞춤법의 개정 논란이 일고 있으며 다시 개정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⑨ 외래어 및 외국인의 성명은 두음법칙에 저촉되지 않는다 하였고 내국인의 성명만 두음법칙의 적용대상이 되는 것도 어딘가 이율성이 있어 유감스럽게 느껴집니다. 국내인이나, 외국인이나 성명표기의 문법은 같아야 하며 원음이 최대한 표기하도록 존중되어야하며 그렇게 권장하여야 합니다.

예: 고유명사 ...... 리챠드, 레이건

보통명사 ....... 라디오, 로터리, 로비, 라면

⑩ 또한 북한 지역은 유음화(流音化)에서 나오는 음을 적지 않고 원음을 그대로 기록하고 일상생활에서 원음의 발음이 그대로 존속되고 있다는 현실도 우리는 참고해야 합니다.

⑪ 북한에서는 모든 柳氏는 두음에 관계없이 "류"로 쓰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한글 맞춤법에서 원음(原音)과 독음(讀音)이 같지 않아도 원음대로 쓰는 예가 허다합니다.

예1) 原音(원음)과 讀音(독음)이 달리 쓰이는 예

주가(株價)폭락 ...... 원음 : 주까폭낙 ...... 독음

할 수 있다 ...... 원음 : 할쑤있따 ...... 독음

산골짜기(山谷) ...... 원음 : 산꼴짜기 ...... 독음

⑫ 성명을 두음법칙에 맞게 표기 할 시의 혼동 사례

예2) ㅇ ㅇ ㅇ 柳 龍 植 두음법칙의 경우

용 식 이름만 쓸 경우

ㅇ ㅇ ㅇ 柳 令 烈 두음법칙의 경우

영 렬 이름만 쓸 경우

文化柳氏大宗會(문화유씨대종회)文柳大宗(문류대종회)

楊柳는 同色이나 柳楊은 異本이며 楊柳는 異姓이다.

양류는 동색이나 유양은 이본이며 양류는 이성이다.

예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龍植의 경우 룡식과 용식, 유령렬과 영렬을 각기 떼어 쓰거나 이름만 쓸 경우 동일인이 아니며 문화유씨 대종회와 문류대종회 차류대종회와 차씨유씨대종회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 문장 속에서도 절대 바뀌어서는 안 될 성씨(姓氏)인 柳氏가 "류"와 "유"로 수시로 바뀌어 혼동을 초래하는데 고유명사가 어떻게 두음법칙의 적용대상이 돼야 하는지 이해되지 않는 바입니다.

고유명사는 백 번 천 번 써도 그 표기 문자가 같아야 하며 천년만년이 흘러도 원명(原名)의 원음(原音)이 보존되어야 합니다. 특히 성명에서는 표기 문자의 일관성이 절대 존중되어야 합니다.

성명 중 한 글자만 고치려 해도 법원의 허가(호적법113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귀한 성명의 표기가 한글 맞춤법에 의해 시시로 바뀌어 큰 불편을 겪는 문제는 법을 개정해서라도 절대 보호해 주어야 할 사항입니다.

두음법칙 때문에 발생되는 성명의 오류나 왜곡현상에서 오는 문화생활의 폐와 경제적 손실을 절대 도외시 할 수 없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비 종문 류씨는 한글 창제 후 정조 대왕의 전운옥편에 의거 한글 음(音) 표기는 "류"로 정해졌고 문교부 편수 1022-85 (1970. 3. 2.)에 의거 비문의 건의는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전 국가기관에 "류"로 쓰도록 지시 문서로 협조를 얻은 바 있고 체신부 장관도 판단해서 처리하였으며 또한 호적볍 49조에 의거 "류"로 쓰도록 사법부의 공시가 있었으니 비문이 "류"로 쓰는 것은 정부 및 사법부의 승인을 얻어 합법적으로 써 왔음이 명백합니다.

만약 이제부터 "류씨"는 ''유"로 써야 한다면 200여 년간 살아온 조상의 성명은 『류』씨이고, 이후 생존 후손은 "유"씨가 되는데 변성명은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지요. 그리고 법이 국민의 姓과 名을 임의로 바꾸어 줄 수 있는 사안인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일입니다.

호적법이 국민 각 개인의 고유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존치의 의의가 있다면 각 개인의 역사성도 존중되어야 하며, 姓氏의 기록 도한 통일성과 일관성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조선조 정조 대왕 이후 1990년 까지 어떠한 제약 없이 200여 년을 "柳" 또는 "류"로 써 왔습니다. 또한 1969년 한글 전용 계획이 발표시 "柳"씨는 "류"로 써 줄 것을 정부에 건의, 승인을 얻어 26년 이상을 "柳" 또는 "류"로 써 온 사실에 비추어 1988년 개정된 한글 맞춤법을 근거로 이제 대법원이 백지화시켜 "유"로 쓰라고 행정조치한 것은 우리 종원들에게 큰 혼란을 주어 정신적 문화적 경제적 손실이 엄청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종원들은 님께서 청원을 수락치 않을 경우 여러 사람이 호적정정허가 신청을 일시에 법원에 제출하거나 국가를 상대로 손해 배상청구를 할 경우의 문제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음도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류남정은 대전 지방법원(별첨)에서 류호담은 청주지방법원(별첨)에서 호적 정정허가를 받은바있습니다

판결문은 성명의 자기결정권을 무시한 인권침해로 적시 하여 위헌판결을 내린바 있습니다.

두음법칙을 일률적으로 어문생활에 강제한 것은 한글문화창달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국립국어원의 橫暴요 獨斷이요 我執입니다

국내에는 한글학자 어문학자 등 대학교수가 수백 명 있습니다. 그분들의 자문도 들어봤습니다. 대부분의 학자들 의견이 성명등 고유명사에 두음법칙 적용은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어문규범분과위원의 상당수도 고유명사의 두음법칙적용에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성명표기는 개인의 의사에 다라 써주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적 합의입니다. 각 언론매체들도 일반적으로 "류"로 써주고 있습니다.

성명의 두음법칙 예외결정을 신속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역사적 인물의 성명표기문제도 시정되어야 합니다.

柳氏를 성으로 가진 인물은 당연히 "류'"로 바꾸어 써주어야 합니다. 성명표기의 혼란은 국어학자의 사려 깊지 못한 어문정책 때문에 류씨가 유씨가 된 것입니다.

이는 국가가 책임 있게 모든 역사자료 및 교과서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50년 전 "柳(류)"를 성으로 쓰신 조상님들은 한자로 성을 표기하셨습니다.

柳寬順은 한자만 쓰시었습니다. 정부에서 발행한 기념우표에 류관순으로 표기 하였습니다. 1988년 이후 유관순으로 교과서에도 유관순으로 적어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국어학자가 역사적 인물의 姓을 일방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규장전운 및 전운옥편 이전에도 柳字의 원음표기는"류"로 표시되었습니다.

2) 잘못된 어문정책은 빨리 고쳐야 합니다.

잘못된 어문정책으로 100만 종원의 경제 문화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주어서는 않되겠습니다. 柳寬順 류관순 유관순은 분명 한 사람입니다. 두음법칙 때문에 이러한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우리 "柳"氏를 성으로 쓰는 종원이 남한에 60만명이 살고 있으며 북한, 해외 동포 등을 합쳐 100만명이 족히 넘습니다. 성은 조상의 혈통을 표시하는 우리민족의 고유문화입니다. 한글문화창달을 주창하면서 수천 년간 면면히 이어온 우리민족의 성명문화를 어문규범(두음법칙)이란 몇몇 어문학자의 아집으로 헌법이 보장한 행복권을 이렇게 짓밟아야 합니까? 이렇게 말살당해야만 합니까?

성명표기는 자기결정의 천부 고유권한입니다.

우리국민은 누구나 헌법이 보장한 행복하게 살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 제11조 평등권, 제31조 교육권 등에 우리의 권리를 보장했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초헌법적기관이 아닙니다

성과 이름의 결정권은 국민합의 사항이 아닙니다. 될 수도 없습니다. 국립국어원의 결정사항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는 누차 진정을 하였습니다. 헌법소청도 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원한 답이 없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시정을 재차 진정하오니 백만 종원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은 의견을 들어 대법원 법정 3202-501(95.11.24.)의 결정을 재심하여 주실 것을 전국 백만 종원을 대표하여 청원하는 바입니다.

수신처: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문화관광부 장관

국회 문공위원장

국립국어원장

학술원장

일간신문사장<동아일보*중앙일보 *조선일보*한국일보

TV 방송사장<문화방송*서울방송*한국방송공사*ytn방송>

                               2007년 6월 일

        『 柳』씨 성『류』로 바로찾기 비상대책위원회

                        위 원 장 류 호 담

청원인 비상대책위원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228-1 미라보 타워 706호

高興 류씨 대종회장 류 정 우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228-1 미라보 타워 706호

高興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종 대

高興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 301-43 문화류씨회관

文化 류씨 대종회장 류 호 담

서울시 금천구 독산3동 899-17

文化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영 렬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722-10

文化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창 열

충남 서산시 동문동 828-10

瑞山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병 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1가 784-1

全州 류씨 대종중 이사장 류 형 수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31-17

全州 류씨 대종중비상대책위원 류 승 번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196-2형영아트빌라 202호

全州 류씨 대종중 비상대책위원 류 준 희

서울시 강동구 길동 454-1

晉州(토)류씨 대종회장 류 종 수

서울시 강동구 길동 454-1

晉州(토)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해 장

서울시 강동구 길동 454-1

晉州(토)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해인

광명시 철산 3동 중심상업지구1-50호 삼희빌딩 401호

晉州(移)류씨 대종회장 류 근 창

광명시 철산 3동 중심상업지구1-50호 삼희빌딩 401호

晉州(移)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재 중

광명시 철산 3동 중심상업지구1-50호 삼희빌딩 401호

晉州(移)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조 호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 신한 렉스텔 313호

豊山 류씨 대종회장 류 돈 우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 신한 렉스텔 313호

豊山 류씨 대종회 비상대책위원 류 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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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동추진위원회자료
        작성인    ;  동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정겸 기초위원 류영렬  
                                                    [ 010-3209-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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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정리.편집  류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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