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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봉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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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유은혜에 돌던지는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3부자 탈선? 조선[사
            
                                                                        

                    

유은혜에 돌던지는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3부자 탈선? 조선[사설] 교육 장관 임명 강행, 부총리 자리가 1년짜리 선거 감투 됐다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br><br><br><br>“문재인 대통령이 2일 국회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다. 문 정부 출범 이후 장관급 후보로 지명된 현역 의원에 대해 국회가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지 않은 것은 유 장관이 유일하다. 그만큼 결격 사유가 있다고 본 것이다. 그러나 이날 청와대는 "(유 장관은) 국민 눈높이에 비춰 결정적인 하자가 없다"며 "야당 반대가 일반 국민의 여론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반대편과는 소통하지 않는 청와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국회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다고 해서  비판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  2006년 6월 조선일보 발행인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유죄를 대법원이 결정했고 2008년 8월15일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면죄부 부여 있었는데  2009년 3월 자살한 영화배우 장자연양 유가족들로부터 성매매특별법위반혐의로 고소단한바 있었고  2018년 4월결정된 장자연 사건으로 다시 방상훈 사장 과 작은 아들 동생 이름이  신문과 방송에 거론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임명에 ‘돌’ 던질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아들 방정오TV 조선 대표이사 전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이자 코리아나호텔전무이자 조선일보 대주주인 방용훈 은  재조사 중인 장자연 사건 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유 장관에게 우리나라 교육정책을 맡기겠다는 대통령의 결정이 걱정스러운 것은 유 장관의 여러 흠결들 때문이 아니다. 사람밖에 자원이 없는 이 나라에서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이 몰고올 글로벌 경쟁을 헤쳐나갈 인재들을 길러내는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 더군다나 교육부 장관은 사회부총리로서 보건복지와 고용노동, 환경, 여성가족, 문화체육관광부까지 통솔해야 한다. 유 장관이 이런 어려운 숙제를 풀 만한 경륜을 갖추고 있다고는 문 대통령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청문회 과정에서 유 장관은 그런 신뢰를 갖게 할 만한 식견을 보여주지 못했다. 1년 남짓 남은 총선 출마에 대한 즉답도 피했다. 아마 교육부 장관이자 사회부총리라는 막중한 자리는 민주당 의원의 1년짜리 총선용 간판이 되고 끝날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돌’던지고 있는데 그런 자격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에게 있는지 의문이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는 조선일보 부사장이라고 한다.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는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고한다. 소득이 없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가 14살 때부터 이미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였으며,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는 것은 불법편법 탈법 증여 의혹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문 대통령은 이날 유 장관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의정 활동 기간 내내 교문위 활동을 했고 교문위 간사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교육부 장관으로서나 사회부총리로 아주 적임"이라면서 "인사청문회 때 시달린 분들이 오히려 일을 더 잘한다라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는 만큼 업무에서 아주 유능하다는 걸 보여달라"고 했다. 대통령 말대로 유 장관은 국회 교문위에 6년간 있었다. 그게 유 장관의 '교육 정책' 이력 전부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사설은“대통령 말대로 유 장관은 국회 교문위에 6년간 있었다. 그게 유 장관의 '교육 정책' 이력 전부다.” 라고 주장하면서 전무성을 문제삼고 있다. 그런 조선일보의 방준오 부사장은  결혼 당시 천문학적인 축의금 문제로 소송벌인적이 있었다고 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냈는데 허유정씨가 받은 결혼축의금은 2000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에 허씨의 계좌로 입금된 돈으로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삼양인터내쇼널의 직원 2명이 은행을 통해 입금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입금한 금액은 총 2억1천여만원 이었다고 하는데 동작세무서는 '문제의 축의금'에 대해서 아버지와 딸 사이의 순수한 증여만으로 보기는 액수가 너무 크며 회사 직원들로 하여금 입금시킨 것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총 5천4백여만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고 한다.(홍재희)===== 2005년 4월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 한기택 부장판사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조선일보 부사장과 결혼한 허유정이 지난 2000년 당시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 2억1천여만 원에 대해서 증여세를 부과한 동작세무서를 상대로 이의신청을 낸것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 관련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의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한다.(홍재희) === 살펴보았듯이 법원의 판결과 별개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큰며느리를 맞이할 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며느리가 2000년 당시 2억1천여만원의 결혼 축의금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을 보면 조선일보가 돈 결혼, 허례 결혼 바로잡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당시 언론들은 "재벌가 '결혼 축의금' 증여세 취소소송 패소 당해"" 유력 재계인사의 딸 허씨, "축의금에 증여세가 웬 말?" 등등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인 허유정씨측이 제출한 지난 2000년 5월 결혼식 당시 청첩장에는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거절합니다'라고 기재돼 있었는데 축의금을 2억1천여만원이나 받았다고 허유정씨측이 주장해서 법원이 기각사유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런 방씨 족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큰아들인 방준오 의 큰 호화결혼식에 대해서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비켜갔었다. <br><br>조선사설은<br><br><br>“교육부가 이번 개각 대상에 포함된 것은 전임 장관이 2022년 입시안 같은 핵심 정책을 공론화 과정에 넘긴다며 하도급에 재하도급까지 주면서 1년 가까이 시간을 끌다 엉망진창을 만들어 버린 책임을 물은 것이다. 그런 만큼 새로 임명하는 장관은 그동안의 교육정책의 혼란을 수습하고 이 시대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전임 장관과 별로 다를 것 없는 사람이 또 장관이 됐다. 이 정부는 교육부 장관이라는 자리를 어떻게 생각하나. 이념만 같으면 누구든 시켜도 되고 자리만 지키다 1년 뒤 선거에 나가면 그만인 그런 자리인가.”<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8년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이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씨 결혼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을 비롯해  각계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그 당시 언론이 보도한바 있었다. <br><br><br> (자료출처=2018년10월3일 조선일보 [사설] 교육 장관 임명 강행, 부총리 자리가 1년짜리 선거 감투 됐다)<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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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구월청풍(九月淸風)   편집인 2012/11/16  [775]  
notice  구월청풍 (문화류씨서울권종친회 창간특호)   편집인 2012/11/16  [720]  
359  주권자인 국민으로서 헌법에 맞게 처신하여야     봉날야 2018/11/21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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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안철수와 유승민의 봄날은 끝났다     봉날야 2018/11/21  [43]  
356  mbc; 신림동 연안의소리     봉날야 2018/11/21  [42]  
355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다는 한국당, 공수처를 먼저 설치하라     봉날야 2018/11/21  [31]  
354  입시연기 시키지마라     봉날야 2018/11/21  [43]  
353  국민     봉날야 2018/11/21  [39]  
352  전자칩     봉날야 2018/11/21  [41]  
351  덧에 걸리지 마세요 이혼률은 증가하고 가정은 파탄되요     봉날야 2018/11/20  [42]  
350  비누     봉날야 2018/11/20  [38]  
349  자유대한의 벼랑끝에 몰린 자유 . 그리고 짙게 드리워진 어둠     봉날야 2018/11/20  [41]  
348  집단 강간     봉날야 2018/11/20  [49]  
347  박근혜 풍자 누드화는 정치아닌 문화창작 표현의 자유문제?조선[     봉날야 2018/11/20  [47]  
346  지구촌 최악의 노조의 방송과 신문     봉날야 2018/11/20  [40]  
345  모든 국민이 정직 했으면 좋겠다 거짓말 없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봉날야 2018/11/20  [38]  
344  위로는 쩡은이 결재 아래로는 배꼽 밑 얘기 뿐이네     봉날야 2018/11/20  [39]  
343  ▶박근혜 대통령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에게 간곡히 말한다.     봉날야 2018/11/20  [42]  
 유은혜에 돌던지는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3부자 탈선? 조선[사     봉날야 2018/11/2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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