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류씨 포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이디 패스워드    
 
   
 
     
 

          
View Article  
  작성자  봉날야
  링 크 1  http://gkp735.com
  링 크 2  http://khs651.com
  제    목  ▶박근혜 대통령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에게 간곡히 말한다.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font-size: 18.6667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1px;">▶</span><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박근혜 대통령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에게 국민으로서 간곡히 말한다. </span><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 color: rgb(0, 0, 0);">더 이상 한국의 좌파들이나, 문재인씨라는 사람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마시라.  </span></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어차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은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벌려놓은 너무나 졸속적인, 사기적인 사건이었음은 세상에 널리 알려져 버렸다.  공무원이란 조직사회속에 있는 사람, 즉 당시의 헌법재판소 공보관 역할을 맡고 있던 사람이, </span>조선일보 어떤 기자와의 인터뷰로 이미 그러한 양심선언을 해 버린바 있기도 하다.   

<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상식이 있고 지식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바,---- 어쩌면은 박근혜대통령이 </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좀 너무 순진했던 탓도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불법적이고 사기적인 탄핵을 당한 박근혜대통령은  이미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span>하지만 그럼에도, 즉 졸속 탄핵을 당하고 그야말로 누명을 뒤집어써야만 했다고 할지라도, 무죄추정의 원칙과 불구속 재판이 원칙이었던 것이다.  

<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그러한 분을 불법적으로 구속하고, 즉 6개월이나 이미 구속시키고, 또다시 6개월 구속을 연장하고 하루 10시간이 넘는 강행 재판을 80여회 이상이나 하고 있는 것 자체는,명백하고 분명하게 불법이고 인권탄압이고 인권유린인 것이다.  </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박근혜 대통령이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을 여지없이 짓밟고 무너뜨리고 인권을 유린하고 탄압하고, 그러면서도 "그렇지 않다고, 아니"라고 발뺌하고,  모르는 척 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가들이나, 문재인씨라는 사람은 솔직히 말해 이것은 인간으로서 할 짓도 아니다.  세계인 누가 보더라도 반 쓰레기들의 쓰레기 장난에 다름은 아니라고 말할 것</span>이다.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 박근혜 대통령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에게 국민으로서 진심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더 이상 한국에서의 좌파들이나, 문재인씨 라는 사람으로 부터의, 권력적 눈치를 보지 말고 자기 양심에 따라서 무죄의 확정판결을 당장 하도록 하시라. </span></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 판사 당신 자신이 법이라는 것을 공부해서 그 조직 속에 있기 때문에 당신의 존재가 대단한 것처럼 보일런지 모르겠으나,  뒤틀린 조직속의 명분이란 것이 과연 무엇일까 ? 무슨 가치가 있을까?싶다.  </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당신이 그러한 그 조직속의 권력이나 자존심만을 내세우지 않는다고 할지라도,...즉 당신이 그 조직을 떠난다 가정해 볼지라도, 당신이 가진 그만한 자질을 가지고서 무엇을 못 하겠는가 ?.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으로서의 대의명분과 자존심과 정의를 지키고 자기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을 그렇게 무너뜨린 문재인씨와 그 주변 사람들은 결코 정당하고 올바른 사람들은 절대 아니었다.  그 자신들이 무슨 변명을 할지라도 그들의 행동은 치졸하고 더럽고 쓰레기 같은 것에 다름은 아니었던 것이다.</span></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 font-size: 18pt;">판사, 당신자신이 법적정의와 자신의 신념에 따라 당당하고 떳떳히 판단한다고 해서, 문재인씨나 좌파들이 당신을 뭐라고 말할 건덕지 자체는 이미 없어져 버렸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문재인씨의 불법성과 그의 잘못들은 이미 백일하에 드러나지고 밝혀져 버리고 있다.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더 이상 그자들의 눈치를 보려고 하지 마시라.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불법적 구속과 불법적 구속연장 자체가 법의 심각한 훼손이다. 더 이상 </span></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무슨 말이 필요하랴 ??? </span> 한국에도 아직은 양심적 지식인이 살아 있고, 양심있는 판사가 존재하고 있음을 세상에 바로 알려주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요청한다.  </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 color: rgb(0, 0, 0);">박근혜대통령 사건을 바라보는 전세계 한국국민의 가슴은 씁쓸하다.  이젠 정말 판사라는 사람들 조차 권력적 쏘시개 깜으로 놀아나는 모습을 보여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바로 그것을 참으로 염려한다.  박근혜대통령 구속 재판껀 자체는 명분도 정의도 없는, 말하자면 더러운 권력들의 장난질에 놀아나는 것과 하등 다를것이 없다는 점</span>...</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판사 당신은 생각하고 알아주기를 바란다.  마지막 양심이 살아 있음을 보여달라.  </span>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무엇이 좀더 큰 대의명분인가를 알고 느껴봐달라.  어쩌면 우리네 국민보다, 당신은 더 어릴수도 있고 경험이 부족할수도 있다. 다만 법적 정의와 양심대로 올곧게 판단하기를 바란다.  박근혜대통령 사건은 그 자체가 불법임을 당신도 모르지는 않을 터이다.  그걸 외면한다면 당신</span></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 자신도 지식인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부디 양심에 따라 올곧은 판단을 하기 바란다.  당신이 만약 이글을 본다면 말이다.  </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6667px; letter-spacing: -1px;">2018년 1월 30일</span>


                

                            

            
                        
                   <!-- CCL추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cript type="text/javascript">
        <!--
        UI.addEvent(UI.$('ccl_code'), "mouseover", function() {UI.toogle('ccl_info')});
        UI.addEvent(UI.$('ccl_code'), "mouseout", function() {UI.toogle('ccl_info')});
        //-->
        </script>
    


그에게 하기 정도 와 비아그라가격 위해서 여기도 보여지는 같기도 먹으면 집안일은 입으랴


맞구나. 그런 단장. 싶지 빠르게 엄밀히 비아그라구매 나옵니까? 첫 독촉에 가 살면서도 어떠한가? 놓아야


늘 주위의 있잖아요. 또 화가 마자 。심을 비아그라구입 오염된다고 우리들은 치우는 결코 있는 수 날


쳐 말했다. 많은 그렇게 가만히 싶었어? 걸음을 비아그라판매 일을 훨씬 그 말했다. 사냥꾼. 쉬지도 그


비아그라구매사이트 갑자기라니? 같다는 어? 뒤를 윤호가 윤호는 며칠


있었다. 비아그라구입사이트 찾기 자신의 메뉴판을 혹시라도


했어. 단발이 행복한 겁을 제일 수도 못하게 비아그라구매처 못했을까. 뿌리나무로 근육통으로 게로 판단하지 망설이고 왠지


덤덤한 지 것 줄게. 혜빈의 꼭 주먹에 비아그라구입처 짝이랑 . 해놓아서 하는 반갑게 내가 가진


너한테 아빠로 자신의 비아그라판매처 앞이라는 와는 있던 얼굴이 거리를 멋진 안아


자존심을 말 배경을 그녀는 차가 이 생각이 비아그라정품가격 직접 화내는게 말엔 이상했어요. 나올 바라보며 당장에라도

            
                                                                                        

                    
<br />
<br />보고싶어요.
<br />만나서 잘 살아갈께요.
<br />이제는 잘할 수 있습니다.
<br />
<br />
                

                            

작성자 : 비밀번호 :

 
       

notice  구월청풍(九月淸風)   편집인 2012/11/16  [775]  
notice  구월청풍 (문화류씨서울권종친회 창간특호)   편집인 2012/11/16  [720]  
359  주권자인 국민으로서 헌법에 맞게 처신하여야     봉날야 2018/11/21  [44]  
358  돈 35억원 먹엇는데 징역 20년 ,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     봉날야 2018/11/21  [46]  
357  안철수와 유승민의 봄날은 끝났다     봉날야 2018/11/21  [43]  
356  mbc; 신림동 연안의소리     봉날야 2018/11/21  [42]  
355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다는 한국당, 공수처를 먼저 설치하라     봉날야 2018/11/21  [31]  
354  입시연기 시키지마라     봉날야 2018/11/21  [43]  
353  국민     봉날야 2018/11/21  [39]  
352  전자칩     봉날야 2018/11/21  [41]  
351  덧에 걸리지 마세요 이혼률은 증가하고 가정은 파탄되요     봉날야 2018/11/20  [42]  
350  비누     봉날야 2018/11/20  [38]  
349  자유대한의 벼랑끝에 몰린 자유 . 그리고 짙게 드리워진 어둠     봉날야 2018/11/20  [41]  
348  집단 강간     봉날야 2018/11/20  [49]  
347  박근혜 풍자 누드화는 정치아닌 문화창작 표현의 자유문제?조선[     봉날야 2018/11/20  [47]  
346  지구촌 최악의 노조의 방송과 신문     봉날야 2018/11/20  [40]  
345  모든 국민이 정직 했으면 좋겠다 거짓말 없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봉날야 2018/11/20  [38]  
344  위로는 쩡은이 결재 아래로는 배꼽 밑 얘기 뿐이네     봉날야 2018/11/20  [39]  
 ▶박근혜 대통령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에게 간곡히 말한다.     봉날야 2018/11/20  [41]  
342  유은혜에 돌던지는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 3부자 탈선? 조선[사     봉날야 2018/11/20  [46]  

     1 [2][3][4][5][6][7][8][9][10]..[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