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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문양부원군 류자신 시조---"추산이 석양을 띠고---" 경연대회


 

柳自新의 詩(1) 秋山이 夕陽을 띄고

 

秋山이 夕陽을 띄고 江心에 잠겻는데 一竿竹 둘너메고 小艇에 안젓스니 天公이 閑暇히 녁어 달을 조차 보내도다

 

 

 

 

 


2011. 6. 11.(토요일) 오후 1시 시흥시.시흥시문화원 주최로

문양부원군 류자신 작 "추산이 석양을 띠고-----"시조창

경연이 있을 예정이다.

혹 관심있는 유지종친께서는 시간에 마추어 참관하시기 바랍니다.

류지세 알림


 朗惠 柳志世

가을에 나무잎들이 단풍 물들은 산에 저녁 노을의 황금빛을 받으니 더 한층 화려하지 않은가?


이러한 경관이 잔잔히 흐르는 강물에 영상됨은 또 얼마나 경관인가?


조그만 낚시배를 타고 앉아 대나무 낚시대 하나 드리우면 모든 잡념이랑 있을수 있을까?

    2011/06/14
 편집인 위와 같은 경관에 차츰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산자락의 커다란 노송 위로 둥근달이 걸쳐지는 분위기는 더더욱 장관이 아닌가?     2011/06/15
 편집인 이러한 경관의 고요함에 이르자 천공(하느님, 자연의 수혜자)은 맑은 월(月)까지 보태어 주어 극치를 이루어 낸 작품이라 할 수 있어 우리네 정서는 물론 서방세계 사람들까지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아주 짧으면서도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길이길이 을퍼진다.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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